
하나의 사옥이 채워지면, 그 다음이 시작됩니다.영등포시장역 인근에 자리한 에즈금융서비스의 두 번째 사옥입니다.지상 8층 규모의 엠아이디 빌딩으로, 설계사들의 하루가 이어지는 공간이 영등포 도심 안에 하나 더 생겼습니다.

유리 커튼월 구조의 건물로, 낮에는 주변과 구분되는 외관이 눈에 들어오고 야간에는 층마다 불이 켜진 채 영등포 도심 안에 자리를 잡습니다.건물 상단의 AZ 사인은 첫 번째 사옥과 나란히, 영등포 도심에서 에즈의 존재를 알립니다.

각 층 전면이 통창으로 이어져 있어 자리에서도 영등포 도심이 내려다보입니다.파티션이 갖춰진 개인 업무 공간으로, 고객에게 맞는 보장을 찾는 설계사들의 하루가 이곳에서도 이어집니다.

교육과 발표, 지점 회의가 이루어지는 세미나홀이 마련돼 있습니다.지점별로 설계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방향을 맞추는 자리가 이곳에서 정기적으로 열립니다.배우고 실행하는 흐름은 첫 번째 사옥과 같은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옥상에는 조경이 갖춰진 루프탑 정원이 있습니다.데크와 벤치, 나무와 잔디가 갖춰져 있어 동료와 가볍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리프레시 공간입니다.
두 사옥이 바로 옆에 위치한 만큼, 카페테리아와 전용 헬스클럽, 인근 설계사 전용 구내식당 어메이징 키친 등 복지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에즈금융서비스는 자체 사옥을 보유한 GA로, 꾸준히 그 규모를 키워가고 있습니다.2021년 첫 번째 사옥에 이어 영등포 엠아이디까지, 사옥이 하나씩 늘어온 만큼 앞으로도 그 성장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