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마곡으로 모인 에즈, 새 사옥을 소개합니다
2026-05-01

공간은 말보다 많은 것을 전합니다.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직장인에게, 회사라는 공간은 삶의 질과 업무 효율에 직결되는 장소입니다.

에즈금융서비스 마곡 본사는 함께 일하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가치관이 설계에 그대로 담긴 곳입니다.

로비

본사에 처음 들어서면 넓게 트인 로비가 맞이합니다.

큰 소파가 놓여 있고, 방문객을 위한 냉장고도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조차 불편하지 않도록 만든 공간입니다.

손님을 대하는 방식이 조직의 문화를 보여준다면, 에즈의 로비는 그 첫 공간입니다.

메인 업무공간

사무실 전면은 통창으로 이어져 있어, 자리에 앉은 채로 바깥 계절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팀 사이는 좁은 반투명 유리로 나뉘어 있습니다.

소속된 팀 안에서 집중할 수 있으면서도, 타 부서와도 유연하게 소통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회의실

6인실부터 12인실까지, 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회의실이 여러 곳 있습니다.

유리 벽은 상하단은 투명하고, 중심부만 반투명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미팅 중에도 공간이 답답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집니다.

개방과 집중, 두 가지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입니다.

세미나실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세미나실은 에즈 본사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지점장 회의와 성과 공유, 설계사 교육과 발표까지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더 나은 방향을 함께 찾고, 서로의 성장을 나누는 자리가 정기적으로 열립니다.

업무 외에도 매달 전 직원이 모여 생일을 챙기고, 같이 경기를 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일하는 공간이자,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집중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쉴 수 있어야 합니다.

탕비실에는 다양한 간식이 갖춰져 있고, 매일 아침 핸드드립 커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집중 통화나 개인적인 대화가 필요할 때를 위한 통화 부스도 있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매일 체감되는 것들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루를 조금 더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공간 곳곳에 담아둔 방식입니다.

일하는 환경이 일하는 사람을 만듭니다.

에즈금융서비스 마곡 본사는 그 믿음을 공간으로 실현한 곳입니다.

이 공간에서 함께할 분들의 이야기가 더해지길 기다립니다.